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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교우 미주 네트웍 강화할 것
고대교우회 미주총연 유재현 신임회장 애틀랜타 방문
11/13/2018
Posted by 미주총연 (3기 ) Bt_email

9월 24일 아틀란타 중앙일보 기사입니다.

유세현(앞줄 왼쪽 두번째) 고대교우회 미주총연 회장과 안성호(세번째) 애틀랜타 교우회장 등 교우들이 22일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 모여 단합을 과시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미주교우 총연합회를 대표하는 유재현 신임회장이 애틀랜타를 방문했다.
유회장은 22일 고대교우회 애틀랜타 지회(회장 안성호)를 방문해 고대 교우들과 만났다. 유회장은 지난 7월 1일 뉴욕에서 개최된 고대교우회 미주총연 제3차 총회에서 3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후 전미 고대교우회를 직접 방문하며 교우들과 만나고 있다.
유회장은 "그동안 김성철 전임 회장과 임원들이 4년간 만들어 놓은 탄탄한 기반위에 앞으로 2년동안 더 힘을 키울 것"이라며 "언제든지 교우회 발전을 위한 좋은 의견을 달라"고 밝혔다. 그는 "KU 1만 네트웍 확보 캠페인과 미주 총연합회의 모토인 '전미주 고대인을 하나로'를 위해 온 힘을 쏟겠다"며 "경기침체로 인해 활동이 저조한 교우회, 규모가 작은 교우회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회장은 "애틀랜타 교우회는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훌륭한 한인타운에 위치해 있고 다양한 연령대의 교우들이 모여 있어 인상적"이라며 "애틀랜타 교우회와 함께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싶다"고 밝혔다.
유회장은 오는 11월로 다가온 미국 선거 동참 및 교우 지원도 다짐했다. 미국 연방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강석희 후보의 후원회가 오는 10월 6일 뉴저지 로데오 가든 식당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애틀랜타 등 미 동부지역 6개 교우회가 주최하고 미주총연이 후원한다. 고려대 농경 71학번인 강석희 후보는 현재 캘리포니아주 어바인 시장이다. 유회장은 "강석희 교우의 미국 연방하원의원 도전은 고려대 뿐만 아니라 전체 한인의 영광이 될 것"이라며 "선거가 한달남짓 남은 시점에서 한인들의 전폭적 지원으로 사상 두번째 한인 연방하원의원을 탄생시키자"고 밝혔다.
안성호 애틀랜타 교우회장은 "고대교우회 미주총연 회장이 애틀랜타를 직접 방문해 교우들의 의견을 수렴하는데 대해 감사하다"며 "오는 10월 열리는 고연전 등에서도 교우들의 단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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