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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hington DC
박대범 교우(미국 회계감사원(GAO) 보건의료국 부국장) 한국 방문 연설 2014112116397611483_1_w480
"의회 조사기구 핵심은 독립성과 중립성" 강조 국내 국회입법지원 조직에 조언
박대범 교우(산업공학 81, 미국 회계감사원(이하 GAO) 보건의료국 부국장)는 지난 11월21일, 국회입법조사처 주최로 국회에서 열린 '제 5차 의회조사기구 국제세미나' 참석차 방한하여 국회입법조사처와 예산정책처 등 우리 국회 입법 지원 조직에 소중한 조언을 했습니다. 그 핵심은 "조사기구가 발표한 보고서를 행정부가 거부할 수 없는 정치적 중립성과 국민의 신뢰가 필요하다" 는 내용입니다. 이날 박 교우는 "GAO는 국민의 세금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따져보고 국회의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워치독(감시인) 역할을 한다"며 "의회조사기구가 다수당이 바뀌더라도 영향을 받지 않는 구조적 장치가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박대범 교우는 GAO에 근무하는 한국인 중 최고위직에 속해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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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기 미주 교우 총연합회 3차 회의록 __4_____________3______110114_final_____1_w800
제 4기 미주 교우 총연합회 3차 월례 회의 개최
Los Angeles
Oh Danny Boy !!
영원한 대니보이 김성철 선배님을 추모합니다.
참으로 믿기지 않았던 비보에 엄청난 슬픔과 안타까움으로 지낸 지난주, 너무나 길게 느껴졌던 며칠간 우리 모두는 속절없이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언제나 온화하고 인자한 미소로 맞아주시던 큰형님같고, 아버님 같고, 죽마고우 같았던 김성철 선배님, 마지막 인사를 영결식장에서 드릴 수 밖에 없었음이 너무나 죄송하고 한편으로 야속하기 그지 없습니다. 4년동안 미주교우총연합회 멤버로 함께 일하면서, 그후로도 옆에서 지켜보면서 본받고 싶은 참되고 올바르신 선배님을 이제는 뵐수 없음이 한없이 아쉽기만 합니다. 고통스러운 일주일을 보내며, 그러나 마지막 가시는 선배님을 만나게 된다는 설레는 마음으로 손꼽아 영결식 날을 기다렸습니다. 선배님께서 마지막으로 부탁하셨다는 고울림의 "오 대니보이"를 들으며...
New York
추모의 글
삼가 김성철 선배님의 영전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올리오며 평온하신 영면을 기원합니다
Los Angeles
고려대학교 남가주 교우 여러분께 부고합니다. Mypresident
전 교우회장/미주 총연회장 김성철 (경영 58) 교우 장례일정
고려대학교 남가주 교우회 창립부터, 반세기 가까운 세월동안 한 해도 빠짐없이 남가주 교우회와 선후배를 위해 봉사하시고, 1983년도 남가주 교우회장, 고려대학교 교우회 미주 지부 총연합회 창설 초대 회장 및 제 2대 회장을 역임하신 김성철 (Sung Chul Kim) 대선배님(경영, 58 학번)께서 담낭암으로 투병하시던 중, 10월 24일 금요일오전에 소천하셨습니다. 우리 남가주 교우회, 전미주 교우 총연합회 뿐만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아름답고 투철한 삶의 모범을 보여주신 대선배님의 마지막 가시는 길에 부디 오셔서 함께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1. 입관예배 (Prayer Service): 일시: 2014년 10월 30일, 목요일, 6:00 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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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성철 전 미주교우 총연합회 회장 소천 Img_9062_w480
Dallas
2014 정기 고연전 (골프 & 친선의 밤)
우리 다시 만난것이 얼마나 기쁘냐?
Los Angeles
플러튼소녀상 건립기금 후원 특별전시회 1413247684896_w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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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총연합회 2차 회의록 ________4__2______101114_revised_final_____1_w480
제 4기 미주 총연합회 임원진 2차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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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정기고연전 성황리에 열려 1413084412214_w480
사상최초 본교 5전전승 우승
2014년 정기 고연전이 잠실벌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지난 10~11일 이틀간 연세대학교와 겨룬 '정기고연전'에서 사상 최초로 5종목 전승을 기록했습니다. 첫째날 야구 6:3 승 농구 61:58 승 빙구 3:2 승 둘째날 럭비 33:23 승 축구 2:0 승 김병철 고려대 총장은 “이날의 기쁨을 잊지 않기를 바라며 훗날 사회에 나가서도 모든 국민들에게 인정받고 사랑받는 선수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경기관람을 위해 워싱턴DC에서 한국을 직접 방문한 미주교우 총연합회 산하 워싱턴DC 지부 김숙자 교우(사학66)는 워싱턴서울지부 교우들과 함께 경기를 직접 관람하였으며, 경기가 끝나고 필승,전승, 압승의 축하모임을 가졌습니다. 총연 산하 워싱턴DC 지부 서울 Bra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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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 미동남부 교우회 방문 040_w480
미주교우 총연합회 주관으로 방문 환영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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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타 조지아 공대 2014년 가을 신입생 환영회 090714_______________w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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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연합회 임원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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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2014-2015 QS 세계대학평가 역대 최고 순위 기록
아래는 최근 고대뉴스에 실린 내용입니다. 고려대가 영국의 글로벌 대학 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15일 발표한 ‘2014-2015 세계대학평가’에서 116위를 기록했다. 고려대는 연구자/고용주 평판도, 교수당 학생 수, 교원당 피인용 수, 외국인 교수/학생 비율 등 6개 지표를 통해 대학을 평가하는 이 평가에서 모든 지표의 점수와 순위가 상승(지난 해 145위)하며 역대 최고의 순위를 기록했다. 고려대는 고용주평가(▲25), 연구자 동료평가(▲19) 등 가중치 50%의 설문조사 지표에서 높은 상승을 보였으며 교원당 피인용수에서도 높은 상승(+5.8)했다. 국제화 지표(외국인 교원/학생 비율)에서도 꾸준히 점수와 순위가 상승하고 있어, 본교가 세계 100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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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의대 22회 동기들 $48,100 모금 국제재단통해 모교에 전달
의대 졸업 50주년 기념
미주교우 총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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