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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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일 선배님 소천 (8월 24일) _mg_0375_w640
슬픈 소식을 전합니다. 늘 후배들을 격려해주시고 남가주 교우회와 미주총연의 모범이 되셨던 황선일 선배님(물리61)께서 지난 일요일(8월 24일) 뇌출혈로 별세하셨습니다. 은퇴하시면서 재산을 정리하여 $500,000을 국제재단(IFKU)을 통하여 모교에 기부하셔서 후배 양성을 도우셨고, 모교에서 운동 선수팀 후배들이 전지훈련을 올 때마다 아낌없이 챙겨주시고, 교우회 행사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움을 주셨던 선배님. 그 환한 웃음을 뒤로하고 갑자기 떠나 보내려니 저희 후배들의 슬픔이 온 마음에 가득합니다. 부디 천국에서 편안한 안식이 있으시길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장례는 목요일에 있을 예정입니다. 아래는 후배들의 메시지입니다. 항상 부드럽고 곧곧한 모습의 선배님이셨습니다. 이젠...
Los Angeles
남가주 교우회 - 현지 훈련중인 고대 아이스 하키팀 해변으로 초대
남가주 교우 여러분! 일은 열심히! 모임은 즐겁게! 본교 아이스하키팀 ( 감독 김희우, 체교 85 ) 환영회를 겸한 2014년도 남가주 교우 해변 야유회는감동 그 자체였음을 보고드립니다. 아이스하키팀 31명, 캐나다 밴쿠버에서 오신 아이스하키팀 가족 4분, 70여명이 넘는 남가주 교우및 가족분들..... 일인당 3인분은 소화시킬 것이라는 선수들을 고려,양념 갈비와 삼겹살 120인분, 아이들용 음식 20인분을 준비하였으나, 추가로 소세지 200개, 핫도그빵 200개, 크고통통한 조기 24마리를 추가로 공수공급하는 ( 경영대학원 후원 ) 대소동 끝에 , 무사히 야유회를 마쳤습니다. 잔디밭과 나무그늘, 단체피크닠 테이블이 있는 해변공원을 1차로 선정하였으나, 공원 공사관계로장소를 급히 변경...
Seattle
야유회 및 장학금 수여식
자랑스런 행사였습니다.
지난 8월2일 토요일 Lake Sammamish Park에서 즐겁게 진행된워싱턴주 고려대 교우회 연례행사인 야유회 및 장학금 수여식이 많은 교우들과 함께 정겨운 하루를 지냈습니다.워싱턴주 씨애틀 지역의 한인 학생들에게 한국을 대표하고 앞으로 주류사회의 촉망받는 인재가 되어달라고 당부 하였습니다. 이 자리에 부모님과 함께 온 올해의 장학생으로 뽑힌 배윤기(U.W진학예정), 윤령서(Harvard U. 진학예정),윤주영(USC 진학예정),박희원(Boston U.진학예정) 학생 등 4명에게 각각 $1,000.00씩 장학금을 전달하며 그동안의 노력에 격려와 함께 박수를 보냈습니다. 올해로 8회째인 고대 교우회 장학금 시상은 지난 2007년 워싱턴주에 비영리단체로 등록되어 교우들이 십...
Seattle
서북미 통합 고연전 골프대회
또 이겼습니다
또 이겼습니다 2014년 제2회 서북미 통합 고연전 골프대회(밴쿠버 고대 주관)가 올해도 7/26(토) 마운트 버논의 이글먼트 골프장에서 양교 동문 140여명이 참석해 저희 고대가 통쾌하게 승리하였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잘아시다시피 제1회 대회에서 짜릿하게 승전보를 거두어 너무 즐거웠지만 역시 고연전은 이겨야 제맛이 납니다. 어제의 경기는 고대가 압도적인 차이로 289:301의 스코어로 승리를 거두고 또한 씨애틀교우 이선희(체교84)씨가 Gross Champion 을 차지하여 더욱 즐거웠습니다. 연대에서는 미주 총동문회장의 단체티셔츠와 푸짐한 선물까지 준비,참여하며 올해는 꼭 승리하는쪽으로 연습도 많이 했지만 결국 안암골 호랑이앞에 무너졌습니다. 특히 고국에서와 같이 고...
San Francisco
북가주 교우회, 여름 야유회 Image_w480
바베큐 파티 및 게임등으로, 교우 및 가족들 간에 즐거운 시간가져
북가주 고대 교우 여러분 2014 야유회는 성황리에 잘 치루어졌읍니다. 현재까지 야유회상 제일 많은 인원( 85명)이 참석하여 풍성한 음식과 김창덕교우의 활기차고 재치있는 진행으로 많은 선물과 웃음을 가져자 주었읍니다. 이번 야유회에는 특히 많은 90대 학번이 참석 하여 가족과 자녀들이 함께하는 게임과 짝, 홀수번 학번의 마지박 줄다리기로 홀수번의 우승하였읍니다. 아쉬움을 남기고 승리호와 교가를 마지막으로… 북가주 교우회의 앞날을 생각하며 임원진은 뒤풀이를 하며 마지막 와인까지 해 치웠버렸읍니다… 선물을 제공하신 권윤주 선배님과 이주만 부회장에게 감사드리고 바베큐준비를 하러 한국에서 온 민경복 교우에게 감사드림니다 첨부사진은 기념 사진 입니다. 방형식 / 북가주 교우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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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정기 고연전 참관 교우 파악
정기고연전은 10월10일(금), 11일(토)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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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회 깃발 아래 하나로 뭉친 전미주대회 Download
주선회 교우회장 미주 5개 지부 순방, 교우들 뜨거운 환대 이어져
Los Angeles
남가주 교우회 2014 정기 야유회
고려대학교 남가주 교우회 교우 여러분 여름이 무르익는 8월, 이번 야유회는 오렌지카운티의시원한 바닷가에서 하려고 합니다. 특히 이곳은 엘에이 카운티의 비치에없는 바베큐와 캠프 파이어 시설이 있어 점심과 각종 물놀이 그리고 한여름밤 캠프파이어의 저녁으로 멋진 하루가 될것으로 생각합니다.야유회에 오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맛있는 음식 푸짐하게 준비할 예정입니다. 고대의 상징 크림슨(빨강) 색 셔츠를 입고 오셔서 준비된 음식도 맛있게 드시고 주말도 즐기시고 추억도 만드시기 바랍니다. 가족들과 함께 오시면 더욱 좋습니다. 특히 이번엔 약 한달 일정으로 이곳 남가주로 원정 훈련온 고려대 아이스하키팀이 참가해서 같이 좋은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LA Times 에 실린 방문 기사는 아래의 링크로 보시길...
Los Angeles
Los Angeles Times 스포츠면 기사: 고려대 아이스 하키팀 남가주 원정훈련
고려대학교 남가주 교우회 교우 여러분 이번주에 고려대 아이스하키팀이 약 한달 일정으로 이곳 남가주로 원정 훈련왔습니다. 오렌지 카운티에 머물면서 이곳의 전현직 미국 프로 코치들의 지도를 받으며 여러번 연습경기를 가질 계획이라고 합니다. 반가운 일은 오늘자 Los Angeles TImes의 스포츠면 일면 기사로 우리 선수들의 방문과 훈련 일정이 보도 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Los Angeles TImes 는 남가주 주류 최대 일간지로 이 보도를 통하여 우리나라 그리고 모교의 위상을 다시한번 실감케 합니다. 이는 우리 교우들뿐아니라 전 한인들에게도 자랑 거리가 아닐수 없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2018 평창 올림픽을 준비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고 또한 올림픽 국가대표팀 구성에 고대팀이 중요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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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기 미주교우 총연합회 이임사 Img_8982
회장 유재현
전 미주 교우 여러분께전 미주교우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지난 2년간 부족한 제가 고려대학 미주총연 회장직을 맡아, 뚜렷한 성과를 달성하지도 못한 체 오늘 고별 인사 드리고 저 합니다. .이제 총연은 아트란타 죠지아로 옮겨져,그곳 지부 회장인 안성호 교우(기계,78)가 신임 총연 회장으로 선출되어 새로 출발합니다. 새 총연 회장님은 젊고 지혜와 능력을 겸비한 분으로, 앞으로 총연의 발전을 충분히 이끌어 가실 것으로 확신 합니다. 이제 전 미주 교우가족은 아트란타로 시선이 집중되고, 앞으로 2년간 새로운 총연의발전에 우리 모두 한 마음으로 손을 잡고 도와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그동안 부족한 저를 도와 주신 모든 교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부디 건강하시고 가정에 평화가 항상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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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기 미주교우 총연합회 취임사
회장 안성호
우선 제4차 총회 및 전미주대회 때, 여러모로 미비하고 부족한 점이 많았슴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고,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모든 선배님,후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전미주 교우들이 동심으로 돌아가 마음껏 웃고 즐기면서, 학창 시절의 추억을 되살렸으며, 모두가 고대인으로 하나가 되는, 뜻 깊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이러한 모습이 우리 교우회가 존재해야하는 진정한 의미가 아닌지요. 저는, 기본적으로 전임 회장님들께서, 헌신적으로, 교우회 발전을 위해, 걸어 오신 길을 따라가되, 그분들이 이루신 업적을 토대로 하여, 보다 더, 발전시켜야 한다는 책임이 있습니다. 향후 2년간, 부족하지만, 각 지역 교우회간 교류와 협력관계를 돈독히 함으로써, 서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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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선회 고려대학교우회장 뉴욕방문 161230729
주선회 교우회장의 뉴욕 방문 환영 만찬을 겸한 간담회
고려대학교 미주교우총연합회(회장 유재현, 앞줄 왼쪽 두번째)가 한국의 주선회 교우회장(앞줄 오른쪽 세 번째)의 뉴욕 방문 간담회를 열고 모교 발전에 교우들이 기여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 고려대학교 미주교우총연합회(회장 유재현)는 23일 한국 주선회 교우회장의 뉴욕 방문 환영 만찬을 겸한 간담회를 열었다.뉴저지주 알파인에 있는 일식당 기꾸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 주 회장(법대 65학번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은 "고대 교우가 현재 30만 명에 이르고 이중 1만5000여 명이 해외에 거주하고 있다"며 "교우들이 모교의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참석한 일부 교우들은 모교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우선 재단 이사회가 달라져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교우회 차원에서 개선책 등을 제시할 것을 요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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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기 미주총연합회 회장에 Atlanta 교우회 안성호 회장 (기계 78)
Atlanta 에서 개최된 제 4차 전미주대회에서 취임
Georgia 주 Atlanta 에서 6월 27일 -29일 개최된 제4차 고려대학교교우회 미주지부 총연합회 총회에서 Atlanta를 중심으로 하는 미동남부교우회 의 현 회장인 안성호 (기계78)교우가 총연합회 제 4기 회장으로 선출 되어 취임 하였다. 제3기회장인 New York 의 유재현(농경62) 회장단의 임기가 만료 됨에 따라 제4차 총회와 전미주대회를 Atlanta 에서 6월 27일 부터 29일 까지 3일간 개최하고 새회장을 선출 한것이다. 회장 선출은 6월 27일 저녁 Westin Hotel Atlanta Airport 에서 미주각지부에서 온 대의원총회에서 진행 되었다. 유재현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에서 안성호 교우를 만장 일치로 차기회장으로 선출 하였다. 이어서 6월 28일 ...
San Francisco
고대 교우회 회장단, 북가주 교우회 방문 및 환영 만찬 Image_w480
주선회 교우회장 및 교우 회장단, 유재현 미주 총연회장, 북가주 교우회 방문, 북가주 고대교우회 깃발 증정식 가져
지난 6/21 토요일 부터 3일간, 주선회 고대 교우회 회장님과 이명식 부회장님, 장광준 사무총장님그리고 미주 총연의 유재현 회장님께서 미국 북가주 고대 교우회를 방문하셨습니다. 공항에서 교우회 회장단 분들과 미주 총연 회장님을 기다리면서, 마치 고향의 가족이 방문하듯 마음이 설레었습니다. 비록 공항에서 서로 처음 뵈었지만, 어색함은 순간이요, 반갑게 두 손을 잡아 주시는 교우회 회장단 분들과 고대 가족의 뜨거운 정을 바로 나눌 수 있었습니다. 토요일 저녁, 북가주 교우회 방형식 회장님(전기 74)을 비롯하여, 가장 고학번이신 56학번 김성태 선배님부터 UC 버클리 대학에서 유학 중인 02학번 김진호교우까지 20여분의 교우들이 교우회 회장단 환영 만찬에 참여 하셨습니다. 만찬장을 들어서는 모교 교우회분...
Los Angeles
주선회 교우회 회장 남가주 도착 환영 만찬 __________w480
이명식 부회장 장광준 사무총장 대동, 유재현 총연회장 현지에서 합류,
주선회 고대교우회 회장께서 이명식 부회장 및 장관준 교우회 사무총장을 대동하고 6월 18일 수요일에 Los Angeles 에 도착 하시였다. 도착시간에 맞추어 뉴욕에서 유재현 총연합회 회장이 직접 Los Angeles 로 와서 본교 교우회 회장단의 미주 방문을 환영하였다. 남가주교우회에서는 최민우 회장을 위시하여 김성철 전임 총연회장 허진행 남가주 부회장이 마중을 나와 교우회 회장단의 방미 도착을 환영하였다. 교우회 회장단은 남가주 교우회 방문을 시작으로 북가주 등 미주 지부들을 순방하며 6월 27-29 일 ATLANTA 에서 개최되는 미주지부총연합회 제4차 총회에 참석하고 총회 일환으로 모이는 고대국제재단이사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유재현 총연회장은 교우회 회장단의 지부 방문에 함께 동행하...
미주교우 총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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