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Crimson 광장

북남미에서 활동하고 있는 고려대학교 교우들 간에 자유롭게 정보를 교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입니다.
지역별 교우회에서 게시물을 등록하면 자동으로 리스팅됩니다. 인증된 회원에게만 읽기, 쓰기 권한을 허용합니다.
Only for Korea University Alumnus
가입인사 올립니다
04/28/2009
Posted by Calgary 이재훈 (경제 80) Bt_email
Img2

안녕하세요? 고려대학교 교우회 캘거리 지부 회장 이재훈 인사드립니다.
정경대학 경제학과 80학번 이구요 2003년에 가족과 함께 캐나다 캘거리로 이민와서 이제 6년이 되었습니다.

뒤늦게 한의학을 공부하여 미국 한의사가 되었고 캐나다로 이주해왔습니다. 캘거리에서 태극한의원 Tai Ji Acupuncture Clinic 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환자의 약 80%가 서양인들로 제가 원래부터 원했던 주류 사회 속의 한의원이라는 꿈을 실현해가고 있습니다.

고대를 누구보다도 자랑스러워하고 사랑합니다. 그래서 비판도 많이 하고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자유와 정의와 진리의 전당, 지성과 야성의 요람, 고대는 저의 영원한 마음의 고향입니다.

모두를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애란 (국문 92, Los Angeles)

05/06/2009 00:15

이재훈 캘거리 회장님, 반갑습니다. 앞으로 캘거리 소식 많이 기대할께요.

로그인 하시면 이 글에 대한 코멘트를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LOGIN
 등록일  제목  작성자  조회
03/25/2018 竹馬故友를 떠나보내며 副題: ‘金大中’이 友情도 갈라놓았다. (1) 한 태격 1508
01/28/2018 金正恩 올림픽 副題: 누구를 위한 잔치인가? 한 태격 1494
01/03/2018 다시 쓰는 民主平和統一諮問委員 辭任의 辯 副題: 統一도, 諮問도 願치 않는다면, 平統諮問會議도, 委員도 所用없다. 한 태격 1537
12/03/2017 American Princess 副題: Monarchy is Modernizing. (유럽 王室 담을 허무는가?) 한 태격 1528
11/26/2017 企業人들의 氣를 꺽지마라.副題: 勞動者, 農民을 앞세웠던 共産主義는 이미 死亡했다. 한 태격 1555
04/28/2009 가입인사 올립니다 (1) 이재훈 3004
04/03/2009 79학번 김종호 교우 별세 총연 2513
03/27/2009 교우업소를 이용합시다. 총연 2422
03/27/2009 행복의 비결-법정스님 총연 2163
03/27/2009 축구에 관심있으신 분들에게 알립니다. 총연 2312
03/27/2009 세계에서 가장 큰 골프장 총연 2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