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Crimson 광장

북남미에서 활동하고 있는 고려대학교 교우들 간에 자유롭게 정보를 교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입니다.
지역별 교우회에서 게시물을 등록하면 자동으로 리스팅됩니다. 인증된 회원에게만 읽기, 쓰기 권한을 허용합니다.
Only for Korea University Alumnus
안녕하십니까? 가입인사드립니다
09/03/2010
Posted by New York 백기웅 (영어영문 94) Bt_email
Kiwoongbaek

고려대 뉴욕지부 주찬연 회장님 이하 선배님들!

안녕하십니까?

저는 고려대 영문 94학번, 고려대 법대 법학석사(04년)  백기웅이라고 합니다.

이번  8월에 뉴욕으로 이주하게 되어  이렇게 가입인사 드립니다.

 

저는 일리노이 주립대 로스쿨(LLM)을  올해 5월에 졸업하고 뉴욕주 변호사 시험을 보고 현재 11월에 있는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은 맨하탄 맞은편에 뉴저지 뉴포트에 거주하며,  국제기구 및 legal internship등을 알아 보고 있습니다. 뉴욕에 연고가 없다보니 관련 분야에 계시는 선배님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이민법, 부동산, 상법, 국제법 등에 관심이 있습니다.

 

그럼 훌륭하신 선배님들의 도움 및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제 연락처는  217-819-9996 입니다.

감사합니다.

 

09/03/2010

맨하탄을 바라보며

    백기웅  올림

로그인 하시면 이 글에 대한 코멘트를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LOGIN
 등록일  제목  작성자  조회
03/25/2018 竹馬故友를 떠나보내며 副題: ‘金大中’이 友情도 갈라놓았다. (1) 한 태격 1508
01/28/2018 金正恩 올림픽 副題: 누구를 위한 잔치인가? 한 태격 1494
01/03/2018 다시 쓰는 民主平和統一諮問委員 辭任의 辯 副題: 統一도, 諮問도 願치 않는다면, 平統諮問會議도, 委員도 所用없다. 한 태격 1537
12/03/2017 American Princess 副題: Monarchy is Modernizing. (유럽 王室 담을 허무는가?) 한 태격 1528
11/26/2017 企業人들의 氣를 꺽지마라.副題: 勞動者, 農民을 앞세웠던 共産主義는 이미 死亡했다. 한 태격 1555
09/03/2010 안녕하십니까? 가입인사드립니다 백기웅 3072
09/03/2010 안녕하십니까? 가입인사드립니다! 백기웅 2800
05/28/2010 Thank You !!! 이성림 2298
03/20/2010 법정스님이 쓰신 몇 구절 고은옥 2547
03/20/2010 그때도 하늘 있어 좋았다 이재훈 2320
03/18/2010 그대 무엇을 꿈꾸고 있는가 이재훈 2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