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Crimson 광장

북남미에서 활동하고 있는 고려대학교 교우들 간에 자유롭게 정보를 교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입니다.
지역별 교우회에서 게시물을 등록하면 자동으로 리스팅됩니다. 인증된 회원에게만 읽기, 쓰기 권한을 허용합니다.
Only for Korea University Alumnus
共通點 찾기
03/02/2013
Posted by New York 한 태격 (상학과 65) Bt_email
Teddy_s_passport_photd___2__

共通點 찾기

 

                                 逢南 韓 泰格 (www.TedHan.com)

 

다음 列擧하는 英語文章이나 複合語에서 무엇이 共通點인지 또한 그것을 영어로 무엇이라고 하는지 알아 맞추어 보시기 바랍니다.

맞추시는 분께서 뉴욕을 訪問하시면, 一盃 사겠습니다!

겨울이 너무 길어, 봄을 기다리며 즐기는 週末 게임입니다. 所要時間 5-

 

Napoleon Elbe섬으로 流配가서 했다는 말- Able was I ere I saw Elba.

Theodore Roosevelt를 擧論할 때 쓰이는 말- A man, a plan, a canal: Panama

Toyota 廣告文案-A Toyota, Race fast, safe car A Toyota

聖經文句-Live not on evil

俗談-No lemon, no Melon

選擧管理委員會標語-Rise to vote, Sir

質問-Was it a car or a cat I saw?

게임-Party boobytrap

 

應募를 원하는 분은 NavyOfficer86201@gmail.com으로 答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發表는 一週日 後인 310日에 하겠습니다. 뉴욕에서….

 

로그인 하시면 이 글에 대한 코멘트를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LOGIN
 등록일  제목  작성자  조회
03/25/2018 竹馬故友를 떠나보내며 副題: ‘金大中’이 友情도 갈라놓았다. (1) 한 태격 1336
01/28/2018 金正恩 올림픽 副題: 누구를 위한 잔치인가? 한 태격 1324
01/03/2018 다시 쓰는 民主平和統一諮問委員 辭任의 辯 副題: 統一도, 諮問도 願치 않는다면, 平統諮問會議도, 委員도 所用없다. 한 태격 1331
12/03/2017 American Princess 副題: Monarchy is Modernizing. (유럽 王室 담을 허무는가?) 한 태격 1358
11/26/2017 企業人들의 氣를 꺽지마라.副題: 勞動者, 農民을 앞세웠던 共産主義는 이미 死亡했다. 한 태격 1377
03/02/2013 共通點 찾기 한 태격 1729
02/10/2013 파산(破産)을 막자! 한 태격 1649
02/09/2013 創業 한 태격 1642
02/08/2013 On Kyung Joo's BookLove - 정의로운 사회란? 송 온경 2178
01/27/2013 Demographic에 대한 認識의 重要性 한 태격 2172
01/27/2013 On Kyung Joo's BookLove - 띠가 뭐예요? 송 온경 1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