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Crimson 광장

북남미에서 활동하고 있는 고려대학교 교우들 간에 자유롭게 정보를 교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입니다.
지역별 교우회에서 게시물을 등록하면 자동으로 리스팅됩니다. 인증된 회원에게만 읽기, 쓰기 권한을 허용합니다.
Only for Korea University Alumnus
2013년 1차 교우회 및 신규 회장단 선출 공지
05/08/2013
Posted by 김종현 (경제학과 95) Bt_email
안녕하십니까? 미주총연 페이지를 통해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지난 5/7일 거행된 2013년 1차 교우회 및 신규회장단 선출결과를 하기와 같이 공고드립니다. 1. 참석인원 : 김태원 교우(전임회장, 경제81) 고상엽 교우(고문, 농경81) 이경국 교우(서문93) 김종현 교우(총무, 경제95) 심상준 교우(정외95) 이희원 교우(경영95) 구임준 교우(서문96) 2. 신임회장단 : 회장 이경국 교우 / 총무 구임준 교우 3. 임기 : 2013.5.7부터 차기 회장단 선출시까지 신임회장단은 페루교우회의 튼튼한 중심을 잡고 밝은 앞날을 밝혀가리라 의심치 않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셨던 전임회장인 김태원 교우님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로그인 하시면 이 글에 대한 코멘트를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LOGIN
 등록일  제목  작성자  조회
03/25/2018 竹馬故友를 떠나보내며 副題: ‘金大中’이 友情도 갈라놓았다. (1) 한 태격 1337
01/28/2018 金正恩 올림픽 副題: 누구를 위한 잔치인가? 한 태격 1325
01/03/2018 다시 쓰는 民主平和統一諮問委員 辭任의 辯 副題: 統一도, 諮問도 願치 않는다면, 平統諮問會議도, 委員도 所用없다. 한 태격 1331
12/03/2017 American Princess 副題: Monarchy is Modernizing. (유럽 王室 담을 허무는가?) 한 태격 1358
11/26/2017 企業人들의 氣를 꺽지마라.副題: 勞動者, 農民을 앞세웠던 共産主義는 이미 死亡했다. 한 태격 1378
05/08/2013 2013년 1차 교우회 및 신규 회장단 선출 공지 김종현 1694
05/01/2013 On Kyung Joo's BookLove - 편지쓰기 송 온경 1999
05/01/2013 On Kyung Joo's BookLove - 자폐증이 있는 내 친구 송 온경 2342
04/28/2013 안녕하십니까? 09 학번재학생이 감히 글을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박준석 1888
04/14/2013 弱肉强食, 適者生存 한 태격 1710
04/13/2013 On Kyung Joo's BookLove - 이건 내모자가 아니야 송 온경 2166